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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전미도에 시한부 사실 어떻게 전할까…'서른, 아홉'

등록 2022.02.22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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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른 아홉' 손예진 2022.02.22. (사진= JTBC스튜디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른 아홉' 손예진 2022.02.22. (사진= JTBC스튜디오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감당하기 힘든 사실과 마주한 손예진의 힘든 하루가 시작된다.

23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될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서는 친구 정찬영(전미도 분)의 시한부 사실을 먼저 알게 된 차미조(손예진 분)의 슬픈 가슴앓이가 그려진다.

받아들일 수 없는 사실을 혼자 알게 된 차미조가 정찬영에게 어떤 식으로 전하고 앞으로 어떤 행동을 취할지, 그 무거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슬픔과 혼란에 휩싸인 차미조가 정찬영이 아닌 또 다른 친구 장주희(김지현 분)를 찾아간다.

그러가하면 차미조가 김선우(연우진)와 함께 있는 모습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절망에 빠진 차미조를 위로해줄 든든한 존재로서 김선우의 활약 또한 예고돼 차미조에게 어떤 위로가 돼줄지도 관전 포인트"라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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