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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송 거제시장 예비후보 “거제시민 1인 소득 5만 달러 시대 만들 것”

등록 2025.02.04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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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정연송 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은 4일 오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시민 1인 소득 5만 달러 시대 만들 것”을 공약했다.사진은 기자회견 모습.(사진=정연송예비후보선대본 제공).2025.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정연송 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은 4일 오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시민 1인 소득 5만 달러 시대 만들 것”을 공약했다.사진은 기자회견 모습.(사진=정연송예비후보선대본 제공).2025.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정연송 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은 4일 오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시민 1인 소득 5만 달러 시대 만들 것”을 공약했다.

정연송 예비후보는 또한 "경상남도를 대표하고, 경상남도를 이끌어 나가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그는 "1974년부터 50여 년간 태평양을 바라보며 바다와 함께 일해왔고, 바다가 주는 다양한 기회로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회고하며 "바다가 산업으로 발전해 해양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거제시민 여러분, 바다가 해양이라고 불릴 때에는 성장과 발전을 암시한다는 것에 공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거제시는 바다의 성장과는 거리가 먼 쇠퇴의 길에 서 있다"고 지적하고 "조선업의 수익성 악화와 전문인력 수급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며, "기존 산업 형태로는 새로운 거제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정연송 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은 4일 오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시민 1인 소득 5만 달러 시대 만들 것”을 공약했다.사진은 기자회견 이후 지지자들과 기념사진 모습.(사진=정연송예비후보선대본 제공).2025.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정연송 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은 4일 오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시민 1인 소득 5만 달러 시대 만들 것”을 공약했다.사진은 기자회견 이후 지지자들과 기념사진 모습.(사진=정연송예비후보선대본 제공).2025.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 예비후보는 "거제만의 독자적 경제 활력 생태계의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고 중요하다"며 "거제의 미래는 고부가산업과 해양관광에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해양관광 활성화, 조선·해양산업 회복, 교통 개선, 복지 확충이 거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오션플랜 2030'을 통해 거제시민 1인당 소득 5만 달러 시대를 향후 10년 내에 반드시 이뤄낼 것”을 약속하며 "살고 싶은 거제, 오고 싶은 거제를 만들어 미래 거제의 가치를 확실히 높여나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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