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제284회 임시회…15개 안건 처리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6일 제284회 임시회를 열어 안건을 심사하고 있다. (사진= 동구의회 제공) 2025.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6/NISI20250206_0001764304_web.jpg?rnd=20250206130439)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6일 제284회 임시회를 열어 안건을 심사하고 있다. (사진= 동구의회 제공) 2025.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6일 제284회 임시회를 개의하고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14일까지 이어지는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구정 업무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등 15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선 박영순(국민의힘·다선거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국비 지원 확대 건의안과 강정규(〃·가선거구) 대표발의한 공동주택 내 전기자동차 전용소화기 지원 건의안, 이지현(더불어민주당·다선거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분산에너지법 시행에 따른 대전시 전력 자립률 제고 건의안 등이 의결됐다.
구의원 2명을 비롯해 전직공무원 2명과 세무사 3명 등 모두 7명으로 이뤄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건도 의결됐다.
또한, 5분 발언을 통해 박철용(국민의힘·나선거구) 의원은 트램 건설로 인한 동대전로 교통 문제 예방 대책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김영희(〃·비례) 의원은 자율방재단 지원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관영 의장은 "올해는 9대의회와 민선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매우 중요한 해"라며 "어려운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삼는다는 혁신과 변화의 자세를 갖고,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 하나하나에 성공의 마침표를 찍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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