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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등록 2026.01.31 12:10:40수정 2026.01.31 1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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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하는 자들에게 경고, 허위 선동글 내려라"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9.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31일 더불어민주당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최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온라인상에서 '조국혁신당 부채가 400억원이다'라는 허위 사실이 대대적으로 유포되고 있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말하며 "분명히 말한다. 조국혁신당 부채 0원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은 무차입(無借入)정당"이라며 "자신들의 정파적 목적을 위해 조국혁신당을 음해하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당장 허위 선동 글을 내리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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