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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서 갓길 정차 승용차 SUV가 '쾅'…5명 경상

등록 2026.02.16 09:11:06수정 2026.02.16 09: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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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16일 오전 1시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170㎞ 지점 충남 보령시 주산면 부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승용차를 추돌해 부서진 승용차를 레커차가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16일 오전 1시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170㎞ 지점 충남 보령시 주산면 부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승용차를 추돌해 부서진 승용차를 레커차가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2.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16일 오전 1시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170㎞ 지점 충남 보령시 주산면 부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승용차를 추돌했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는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경상을 입은 벤츠 승용차에 탄 일가족 4명과 SUV 운전자 1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는 갓길에 정차된 승용차를 SUV가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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