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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자문플랫폼 출시…투자자·자문사 직접 연결

등록 2026.04.06 08: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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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투자자문사 참여…MTS서 계약·성과 조회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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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키움증권은 투자자와 자문사를 연결하는 '키움 자문플랫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외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대한 투자자문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계약부터 포트폴리오 확인, 성과 조회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플랫폼에는 퀀텀투자자문, 두물머리투자자문, 인벡스자산운용, 케이프리덤자산운용, GB투자자문 등 10개 투자자문사가 참여한다. 투자자들은 플랫폼에서 자문사를 직접 선택해 계약하고 포트폴리오 확인·성과 조회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이용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이 전문적인 투자자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 참여 자문사를 확대하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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