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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 노래 부르다 눈물…"탈퇴 후회?"

등록 2026.04.22 09: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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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시카.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시카.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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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제시카가 해외 단독 콘서트에서 과거 소속 그룹이었던 소녀시대의 곡을 부르던 중 눈물을 보였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제시카는 지난 18일 베트남에서 단독 콘서트 '리플렉션스 인 베트남(Reflections in Vietnam)'을 열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공연에서 제시카는 '지(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등 소녀시대 활동 당시의 곡들을 메들리로 구성해 선보였다.

특히 소녀시대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를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해 부르던 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무대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소녀시대 탈퇴를 후회하는 눈물일 것"이라고 추측한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지난 세월에 대한 만감이 교차했을 뿐"이라며 과도한 해석을 경계하는 의견도 나왔다.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2014년 팀을 떠난 뒤 패션 브랜드 사업과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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