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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정유사 첫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리터당 100원 적립

등록 2026.04.24 08: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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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결제 시 리터당 100원 적립

월 최대 5000원 포인트 적립 가능

실질적 혜택으로 유류비 부담 완화

[서울=뉴시스] GS칼텍스, 정유사 최초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사 합류. (사진=GS칼텍스)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GS칼텍스, 정유사 최초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사 합류. (사진=GS칼텍스)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GS칼텍스가 국내 정유사 최초로 네이버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사로 새롭게 합류한다.

고객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 확대에 나서는 것이다.

이란 전쟁 장기화로 유류비 부담이 지속 커지는 가운데, GS칼텍스의 이번 조치가 고객들의 유류비 부담을 일부 완화할 것이란 기대다.

24일 GS칼텍스에 따르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 고객은 전국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리터당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원을 적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월 최대 5000원까지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생활 물가 부담으로 유류비는 가장 민감하게 체감하는 생활비가 됐다.

GS칼텍스는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들의 부담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휴 혜택을 마련했다.

일회성 이벤트 할인이 아닌 고객이 반복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시 혜택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GS칼텍스는 주유 결제 애플리케이션 중 최다 고객을 보유한 자사 에너지플러스 앱의 고객 기반에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결합하는 만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신규 고객 유입 확대는 물론 기존 고객의 이용 편의성과 혜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방침이다.

향후 GS칼텍스와 네이버는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협업을 지속 검토할 계획이다.

김창수 GS칼텍스 부사장은 "최근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고객들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제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보다 편리한 디지털 주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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