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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성 알톤 대표, 자사주 5만주 장내매수

등록 2026.05.11 1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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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알톤은 회사 김신성 대표이사가 자사주 5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입 단가는 2029원으로 1억원 규모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주식 매입은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 권익을 보호하려는 김 대표의 강력한 책임 경영 의지가 반영된 행보다. 알톤은 그동안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경영 혁신을 통해 체질 개선을 완료했으며, 올해를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알톤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입은 회사의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대표이사의 확신과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과 이를 통한 본원적 기업 가치 상승(Value-up)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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