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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中 산시성 탄광 가스폭발 사고, 조속히 수습되길"

등록 2026.05.24 19:04:41수정 2026.05.24 19: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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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명복 빌어…깊은 애도와 위로"

[양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경기 양주시 한 사찰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5.24. photocdj@newsis.com

[양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경기 양주시 한 사찰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5.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중국 산시성 탄광 가스폭발 사고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과 슬픔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중국 정부와 관계 당국의 노력으로 이번 사고가 조속히 수습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과 중국 국민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아울러 부상자 모두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했다.

AP 통신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산시성 창즈(長治)시 친위안(沁源)현에 있는 퉁저우(通洲) 집단 류선위(留神峪) 탄광에서 가스폭발이 발생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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