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월드컵 현장에 코리아하우스 운영…역대 세 번째
기자회견 비롯 취재 편의 시설 갖춰
![[서울=뉴시스] 대한축구협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비 베이스캠프지에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운영.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636_web.jpg?rnd=20260607142040)
[서울=뉴시스] 대한축구협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비 베이스캠프지에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운영.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명보호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 마련된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는 공식 기자회견, 감독·선수 인터뷰 공간, 국내외 취재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미디어센터로 운영된다.
대한축구협회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베이스캠프 현지에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 건 2014년 브라질 대회와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세 번째다.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는 현지 시간으로 6일 FIFA 주관의 '커뮤니티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멕시코 현지 팬 초청 오픈 트레이닝에서 처음 공개됐다.
멕시코 현지 팬들은 적색, 청색, 흰색이 멋들어지게 어우러진 코리아하우스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대한축구협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비 베이스캠프지에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운영.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637_web.jpg?rnd=20260607142130)
[서울=뉴시스] 대한축구협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비 베이스캠프지에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운영.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코리아하우스 내 디지털 사이니지, 미디어월, 인터뷰 백월 등에는 하나은행과 축구협회의 동행 의미가 담긴다.
한편 결전지 입성 후 첫 훈련을 마친 축구대표팀은 이튿날인 7일부터 본격적으로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 준비에 돌입한다.
오픈 트레이닝 전 기자회견에 나선 홍 감독은 "7, 8, 9일 훈련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사전 캠프에서 선수들이 좋은 과정을 거쳤고, 준비를 잘했다"며 "아직 미흡한 점은 남은 훈련 기간 잘 다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