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설계·감리 평가 전문성 강화…기술평가위원 공개모집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있는 한국도로공사 본사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모집인원은 7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시공, 안전, 스마트) 총 400명 내외로 기관추천(학교, 공공기관, 학회 등)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술평가 위원은 모집 완료 시점부터 약 1년 6개월간인 2028년 2월까지 건설엔지니어링(설계, 감리 등) 업체 선정 시 과업 수행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기술평가 전담위원회 운영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술평가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속도로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