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29~32도 '가끔 구름'…남동부 오후 소나기

대파 모종 심는 농부들(사진=뉴시스 DB)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오후에 남동부(남원·임실·순창 등)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10㎜로 같은 지역 내에서도 차이가 크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장수 15도, 진안·무주·임실 16도, 남원·순창·정읍·군산·고창 17도, 완주·익산·김제·부안 18도, 전주 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9~32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진안·장수 29도, 무주·임실·군산 30도, 완주·남원·순창·김제·부안·고창 31도, 전주·익산·정읍 32도 분포다.
대기질은 미세먼지 '좋음'-초미세먼지 '보통' 수준이고, 식중독 예측지도 수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25.7)'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턱사리로 간조는 오전 9시48분(132㎝)이고, 만조는 오후 3시2분(596㎝)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내일(16일)은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5~19도, 낮 최고 29~33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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