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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억원 투입' 완도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준공

등록 2026.06.16 1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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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전복활력센터 등 조성

[광주=뉴시스]전남 완도군은 최근 노화읍 미라리 대대손손복지센터 광장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전남 완도군은 최근 노화읍 미라리 대대손손복지센터 광장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2년여 동안 총사업비 102억원이 투입된 '완도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이 마무리됐다.

전남 완도군은 16일 노화읍 미라리 대대손손복지센터 광장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1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4년 8월부터 총사업비 102억6300만원이 투입됐다.

이를 통해 대대손손복지센터 신축과 전복활력센터·활력공원 조성, 기항지 개선, 선착장 조성 등을 추진했다.

김찬호 미라항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으로 미라항이 어촌뉴딜 사업의 선도 모델이 될 것이다"며 "주민들의 삶과 어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와 함께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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