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식]구미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최 등
구미 어린이 인문축제 성료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다.
시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박교상 의장은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약속했다.
◇구미 어린이 인문축제 성료
구미시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2026 인문도시 구미 어린이 인문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가 구미를 누리다'를 주제로 지역 역사와 문화를 인문학적으로 체험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제4회 금오산 백일장 시상식을 시작으로 시집 만들기, 버블공연, 샌드아트 공연 등 가채로운 프로그램을 꾸몄다.
구미의 대표 설화인 의구총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재구성한 공연 '의구총, 모래로 깨어나다'는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인문도시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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