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배둔어린이집, 경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우수상'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 내 유치부 19개팀, 총 489명이 참가했다.
이날 경연에서 배둔어린이집 어린이들은 경연곡 '나는 어린이 소방관'을 통해 밝고 힘찬 목소리와 완성도 높은 율동, 팀워크를 선보였다.
고성소방서 전수진 서장은 "앞으로도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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