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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제니 '멧 갈라' 헤어 도전 "미안, 내가 죄인"

등록 2026.07.09 11:38:31

[서울=뉴시스] 김원희 (사진=김원희 SNS 캡처 )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원희 (사진=김원희 SNS 캡처 ) 2026.07.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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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김원희가 블랙핑크 제니의 '멧 갈라'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김원희는 8일 소셜미디어에 "올림머리 해 달랬더니 제니 멧 갈라 스타일로 해주겠다며 열정적으로 더듬이 작업을 해 준 혜지야 미안! 내가 역부족이다 내 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의 멧 갈라 헤어스타일을 따라한 김원희의 모습과 원본 사진이 나란히 담겼다.

그는 잔머리 디테일까지 따라 하며 싱크로율을 높였다. 

그는 해시태그로 "제니 미안" "제니 따라한 내가 죄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희는 과거 해외 해킹 피해로 한동안 유튜브 채널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현재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원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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