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젠슨 황, 7개월만에 방한 '2차 깐부회동' 예고 "K대기업부터 서울대까지 종횡무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5일부터 한국에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이른바 '깐부 회동'을 가진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 것이다.
이번에 성사되는 2차 깐부 회동에선 반도체 분야를 넘어 로보틱스 중심의 피지컬 AI 협력 생태계 구축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3일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르면 오는 4일 저녁 한국에 도착해 5일부터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