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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비즈, 비영리 단체와의 파트너십 확대로 그린 이니셔티브 강화… 인간과 자연의 조화 이끈다

등록 2026.06.08 09:30:00수정 2026.06.08 1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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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환경의 해양의 맞아 일주일간 녹색 옹호 캠페인 개최

호프도르프, 네덜란드 2026 6 8 /PRNewswire/ -- 글로벌 선도 스마트홈 브랜드 이지비즈(EZVIZ) 다년간 추진되는 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보호 영역을 넓히며 '이지비즈 그린 이니셔티브(EZVIZ Green Initiative)' 새로운 장을 연다고 발표했다. '청결, 보전, 공존(Clean. Conserve. Coexist.)' 주제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지비즈는 세계 환경의 날과 세계 해양의 날을 아우르는 '녹색 옹호 주간' 출범하고, 파트너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공동 행동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지비즈는 기후 회복력 강화와 해양 보호 요구를 결합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의 지속 가능한 공존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EZVIZ launches a Green Advocacy Week to kick off its upgraded joint project in the new collaborative year with Treedom and Plastic Bank.
EZVIZ launches a Green Advocacy Week to kick off its upgraded joint project in the new collaborative year with Treedom and Plastic Bank.

이지비즈의 조앤 차오(Joanne Cao) 이사회 비서 ESG 위원회 디렉터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 이지비즈 그린은 인류와 생태계 구성원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생태적 활력에 주목한다" 밝혔다. 이지비즈는 글로벌 나무 심기 플랫폼 '트리덤(Treedom)', 세계적인 해양 보호 선구 기관 '플라스틱 뱅크(Plastic Bank)'와의 연간 프로젝트를 강조하며,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역 사회의 참여를 더욱 심화할 방침이다. 이는 인간과 지구의 관계를 회복하자는 유엔(UN) 취지와도 부합한다.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인 이익을 얻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형성하는 기여하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참여 회원사로서의 역할을 이행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차오 디렉터는 이어 "인간과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지구의 이해관계자이다"라며, "그린 이니셔티브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서로를 보완하며 공존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기여하고자 한다" 덧붙였다.

이지비즈의 그린 이니셔티브 고도화는 트리덤 플라스틱 뱅크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육지에서 바다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트리덤과의 협업을 통해 이지비즈는 11개국에서 농업과 임업을 통합한 지속 가능한 농가를 지원하며 현지 농민들의 나무 심기를 돕고 있다. 현재 규모를 기준으로 향후 10년간 738.2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것으로 추정되는 글로벌 산림은 2027년까지 6,000그루 이상으로 확대되어 식량 안보와 현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새로운 협력 주기를 맞아 산림 조성 지역은 기후 변화 상쇄가 시급한 에콰도르 주요 생태 지역을 포함해 동남아시아, 남아메리카, 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또한 플라스틱 뱅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는 세계 수거자들에게 추가 수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플라스틱 수거를 장려하며 플라스틱 오염에 맞서고 있다. 현재까지 100 개의 병을 재활용했으며, 2 킬로그램에 달하는 플라스틱의 해양 유입을 방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한 사회적 혜택 환원으로 29 지역사회의 수거자들에게 자립 기반을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 이지비즈는 세계에서 가장 해안 군도가 위치한 동남아시아 지역에 집중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세밀한 플라스틱 재활용 체계를 시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해양 생물다양성 보존과 지역 경제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레버리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지비즈는 외부 협력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실천을 시너지화해 환경적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회사는 친환경 기술 혁신을 지속 추구하며, 올해 보안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4G 배터리 카메라' 제품군을 출시했다. 특히 인프라가 부족한 원격 지역에서는 사용자와 야생동물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할 있도록 '야생동물 감지 기능' 고도화하는 활발한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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