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침수 거리 건너는 말레이시아 여성
[툼팟=AP/뉴시스] 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켈란탄주 코타바루 외곽 툼팟에서 한 여성이 홍수로 침수된 도로를 건너고 있다. 말레이시아 북부를 강타한 폭우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5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0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