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에서 추모 촛불 밝히는 홀로코스트 생존자
[오슈비엥침=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폴란드 오슈비엥침에 있는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옛 나치 강제수용에서 해방 80주년 기념식이 열려 한 홀로코스트 생존자(가운데)가 작은 촛불을 놓고 있다. 국제연합(UN)은 1월 27일을 1945년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가 해방된 것을 기념해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지정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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