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집 잃고 흐느끼는 모녀
[토메=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칠레 비오비오주 토메의 한 모녀가 산불로 전소된 집 앞에서 부둥켜안고 울고 있다. 비오비오주와 뉴블레주에 집중된 화마로 지금까지 최소 19명이 숨지고 약 5만 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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