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과 맞설 경찰 쌍수 환영하는 아이티 주민
[포르토프랭스=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시테 솔레이 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이던 중 경찰 장갑차가 도착하자 한 남성이 무릎을 꿇고 경찰을 환영하고 있다. 주민들은 경찰이 자신들의 동네를 장악하고 있는 갱단과 맞서 싸워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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