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킵 스위밍
[부산=뉴시스] '방탄소년단'(BTS)의 초대형 도심 축제 'BTS 더 시티 아리랑 - 부산'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약 4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더 시티' 프로젝트는 팀의 신보인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서사와 메시지를 부산의 랜드마크에 투영해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재정의했다. (사진 = 하이브 제공) 2026.06.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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