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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야망의 함정' 왔어요, 법정 스릴러

등록 2012.04.03 19:04:15수정 2016.12.28 00: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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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미국드라마 채널 AXN이 법정 스릴러 '야망의 함정'을 5일부터 목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한다.  존 그리샴의 원작소설 인기 덕분에 톰 크루즈 주연 영화로도 나온 작품이다.  드라마는 그리샴 원작소설의 10년 후 이야기를 상상으로 만들어낸 시퀄 형식이다. 할리우드 배우 조시 루카스가 스마트하고 매력적인 변호사 '미치 맥디어'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마피아가 운영하는 거대 로펌을 무너뜨린 미치 맥디어가 FBI의 보호 아래 10년을 지낸 후 가족과 자유로운 삶을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열면서 시작된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미국드라마 채널 AXN이 법정 스릴러 '야망의 함정'을 5일부터 목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한다.

 존 그리샴의 원작소설 인기 덕분에 톰 크루즈 주연 영화로도 나온 작품이다.

 드라마는 그리샴 원작소설의 10년 후 이야기를 상상으로 만들어낸 시퀄 형식이다. 할리우드 배우 조시 루카스가 스마트하고 매력적인 변호사 '미치 맥디어'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미국드라마 채널 AXN이 법정 스릴러 '야망의 함정'을 5일부터 목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한다.  존 그리샴의 원작소설 인기 덕분에 톰 크루즈 주연 영화로도 나온 작품이다.  드라마는 그리샴 원작소설의 10년 후 이야기를 상상으로 만들어낸 시퀄 형식이다. 할리우드 배우 조시 루카스가 스마트하고 매력적인 변호사 '미치 맥디어'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마피아가 운영하는 거대 로펌을 무너뜨린 미치 맥디어가 FBI의 보호 아래 10년을 지낸 후 가족과 자유로운 삶을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열면서 시작된다.  swryu@newsis.com

 마피아가 운영하는 거대 로펌을 무너뜨린 미치 맥디어가 FBI의 보호 아래 10년을 지낸 후 가족과 자유로운 삶을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열면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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