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혐의' 김흥국,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가수 김흥국. 2018.04.05. [email protected]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김씨를 상해 등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다만 재물손괴 혐의는 '혐의없음'으로 판단했다.
지난 4월24일 박일서 전 가수협회 수석부회장은 김씨를 상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또 박수정 전 가수협회 이사가 김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한 건과 관련해 상해가 아닌 폭행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박 전 이사는 김씨가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자신을 밀쳤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19일 김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