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서울 전역 대설주의보 해제"
전날 오전 서남권에 발효돼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시민이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5.01.28.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28/NISI20250128_0020676958_web.jpg?rnd=20250128112356)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시민이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5.01.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설 연휴 기간 서울 전역에 내려진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28일 오후 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전날 오전 서울 서남권(강서구·관악구·양천구·구로구·동작구·영등포구·금천구)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하는 등 서울 전역에 대설특보를 발령한 바 있다.
한편, 전날 오전 0시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서울에 최대로 쌓인 눈의 양은 서울 관악 16.0㎝ 서울 2.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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