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병오년 시무식 열고 새해 힘찬 출발 다짐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505_web.jpg?rnd=20260105135521)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이날 시무식에는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국 교육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북교육 실현에 뜻을 모았다.
행사는 학생과 교직원의 새해맞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떡 케이크 커팅식, 문화 공연, 전입 공무원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유 권한대행은 올해 전북교육청 사자성어로 선정된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언급하며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처럼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학력 신장과 책임 교육에 한층 더 정성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유 권한대행은 오는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학력 신장과 책임 교육을 중심으로 AI 교육과 역사 교육 등 올해 추진할 주요 교육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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