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 26일까지 국민추천 접수
인사처-방미통위, 국민추천제 활용 후보자 4명 추천받아
![[과천=뉴시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로고. (사진=박은비 기자)](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158_web.jpg?rnd=20260430144820)
[과천=뉴시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로고. (사진=박은비 기자)
인사혁신처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오는 26일까지 '국민추천제'를 활용해 통신분쟁조정위 상임위원 후보자 4명을 추천받는다고 19일 밝혔다.
국민추천제는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후보자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참여형 인사 제도다.
학계나 회계, 법률·행정, 전기통신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통신 분쟁조정 업무에 필요한 식견과 경험을 보유한 사람이면 본인을 포함해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추천은 국민추천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정부는 최근 비대면 기반 및 디지털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통신 관련 이용자 피해와 분쟁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자 추천을 통해 이용자들의 권익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국민이 추천한 전문가를 포함해 내달 중 상임위원을 위촉, 제4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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