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구로구, '지역특화 청년사업' 2년 연속 선정…국비 확보

등록 2026.05.19 12:00:5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국비 2500만원 확보해 사업 추진

G밸리 재직청년 워케이션 사업 운영

재충전·진로 탐색·직무 강화 지원

[서울=뉴시스]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열린 '로그인 워케이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교육 및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구로구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열린 '로그인 워케이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교육 및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구로구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구로구는 국무조정실 청년재단이 추진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하반기부터 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G밸리 재직청년을 위한 지역특화 사업 '로그인 워케이션'을 추진한다.

로그인 워케이션은 일과 휴식을 병행하며 재충전, 진로 탐색,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년들은 지역에 머물며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신의 일과 삶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 사업은 사전교육, 체류형 프로그램, 청년정책 제안 활동 등 3단계로 운영된다.

구는 장시간 근무와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G밸리 재직청년의 심리적 회복과 지속 가능한 근로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은 2024년부터 체류형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교육을 연계해 재직청년의 일과 쉼을 지원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