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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식] 반곡저수지 일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등록 2026.05.21 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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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반곡저수지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저수지 제방이 범람해 인근 저지대가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마련됐다. 차량 침수와 야영객 고립, 주민 대피와 이재민 구호 상황까지 포함해 재난 대응 체계를 살폈다.

훈련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 전파와 인명 구조, 시설 복구 절차 등을 중심으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횡성=뉴시스]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30곳 태양광 센서등 지원. (사진=횡성군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30곳 태양광 센서등 지원. (사진=횡성군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30곳 태양광 센서등 설치

강원 횡성군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주거취약가구 30곳을 대상으로 태양광 최신발광다이오드(LED) 센서등 설치 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야간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기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낮 동안 태양광으로 충전한 뒤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친환경 LED 센서등이 설치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센서등 설치와 함께 안부 확인도 진행한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공연예술단 모집

강원 횡성군 문화관광재단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문화소외지역 공연 프로그램 '문화로 온(ON)' 참여 예술가와 문화예술단체를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노래와 악기 연주, 댄스, 무용 등 공연예술 전 분야다. 강원지역에서 활동 중인 개인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거쳐 30개 안팎의 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예술인과 단체는 7~12월 학교와 군부대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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