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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가치 체험…농어촌공사·농협, 어린이 환경교육

등록 2026.06.08 09: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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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확대

[나주=뉴시스] 농어촌공사와 농협중앙회는 최근 전남 나주 어린이집 원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어촌·수산·해양 분야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농어촌공사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 농어촌공사와 농협중앙회는 최근 전남 나주 어린이집 원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어촌·수산·해양 분야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농어촌공사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와 농협이 바다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보전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형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8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최근 전남 나주 어린이집 원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어촌·수산·해양 분야 찾아가는 환경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공사 어촌수산처와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 지점이 공동으로 마련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어린이들이 해양 생태계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우고 폐자원을 활용해 만든 배를 물에 띄워보는 시냇물 경주대회에 참여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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