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차관, 대학 특성화 전략 논의…"강점 집중 지원해 경쟁력↑"
최은옥, 제6차 미래교육 차담회 개최
국립·사립·전문大 현장 전문가와 논의
![[서울=뉴시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4월 2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972_web.jpg?rnd=20260402151309)
[서울=뉴시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4월 2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12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제6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차담회는 '미래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특성화 전략'을 주제로 한다.
국립대, 사립대, 전문대 등 대학 유형별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인구구조 변화, 저출생, 지역 소멸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한 대학의 역할을 어떻게 재정립할 것인지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다.
5극 3특 성장엔진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변화 방향도 함께 모색한다.
최 차관은 "지역 대학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대학별 강점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교육부는 5극 3특 성장엔진 분야와 연계해 대학별 특성화를 지원하고 대학이 국가균형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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