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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하계 전력피크 대비 현장소통

등록 2026.06.16 10: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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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철 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 직접 방문

하계 피크 및 재난 대응 태세 등 보고 받아

"안정적 전력 공급, 무사고 일터 구현" 당부

[세종=뉴시스] 박영철 한국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이 전날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하계 전력피크 대비 현장소통과 안전 경영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박영철 한국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이 전날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하계 전력피크 대비 현장소통과 안전 경영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박영철 한국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이 전날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하계 전력피크 대비 현장소통과 안전 경영 활동을 실시했다.

남부발전은 박 부사장이 하동본부 '경영 간부 소통의 자리'에서 하계 피크 및 재난 대응 태세를 보고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박 부사장은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근무 중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직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탄장 옥내화 공사장과 하역 부두 등 현장을 둘러보고 여름철 폭우·폭염·태풍에 대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한 자리에서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박 부사장은 안정적 전력 공급과 무재해·무사고 일터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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