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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 만난 '영웅' 말리 청년

등록 2018.05.29 07:32:29수정 2018.06.01 09: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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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2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말리 출신의 불법이주민 청년 마무드 가사마와 만나 이틀 전 파리 아파트 발코니에 매달린 어린아이를 구해냈던 당시 상황을 듣고 있다. 이날 마크롱 대통령은 가사마에게 프랑스 시민권은 물론 훈장도 수여했다.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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