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안희정 첫 재판, 법원 들어서는 피해자 변호인

등록 2018.06.15 14:22:1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여비서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첫 재판이 열린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피해자 김지은 씨의 변호인 장윤정(왼쪽), 정혜선 변호사가 들어오고 있다. 2018.06.15.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