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올리 총리, 관례 깨고 중국 먼저 방문
[베이징=AP/뉴시스] 신화통신이 제공한 사진에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3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K.P. 샤르마 올리 네팔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친중 성향의 올리 총리는 총리 취임 후 인도를 먼저 방문하는 관례를 깨고 중국을 먼저 방문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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