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작년 광공업생산 1.6% 증가…반도체 훈풍 영향
[서울=뉴시스]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충북 지역이 17개 시도 중 가장 돋보이는 경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청주에는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제조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지난해 전국 평균 광공업생산은 1.6%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1.9%, 소매판매 0.5%, 수출 3.6%, 고용률 0.2% 각각 증가한것으로 집계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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