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 월드컵 승리 벽화 그려진 이란 내 구 미국대사관
[테헤란=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여성이 반미 박물관 외벽에 그려진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이란이 미국에 2-1 승리를 거두는 내용을 담은 벽화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 박물관은 과거 미국 대사관 건물이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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