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17일·22일 임직원 대상 역사인식·사회적 감수성 교육 실시 예고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 사태와 관련해 오는 17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비롯한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 및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 대상 역사 인식 교육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22일 전 매장 영업을 오후 3시에 조기 종료하고 점포별로 같은 내용의 교육이 진행된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모든 매장이 일제히 영업을 조기 종료하는 것은 1999년 오픈 이후 처음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소재 스타벅스 매장의 모습. 2026.06.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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