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레오 14세 교황께 '하느님의 품' 조각상 등 선물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바티칸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을 면담하고 조각상과 백자 용기를 선물했다.
성경 속 돌아온 탕아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절제된 조형미로 표현한 조각 작품 '하느님의 품'과 단아하고 절제된 미감이 특징인 백자 다용도 합을 선물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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