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윤석열 48.4% 이재명 47.8%…尹, 0.6%p 차 1위[방송3사 출구조사](2보)

등록 2022.03.09 19:49:44수정 2022.03.09 20:30: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전신·최진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와 국민의힘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과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양당의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초박빙으로 예측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신·최진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와 국민의힘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과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양당의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초박빙으로 예측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9일 KBS·MBC·SBS 방송3사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에서 48.4%를 기록해 2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47.8%)를 0.6%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3위 심상정 정의당 후보로 2.5% 등이 순이다.

윤 후보는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이 후보에 우세했다. 반면 공언한 호남 30% 득표에는 실패했다는 예측이다.

이 후보는 정치적 거점인 수도권에서 우위를 지켰다.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에서도 목표치인 40%와 20%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예측이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