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피자, 크리스마스 맞아 한정 박스 도입
12월 한달 동안 사용

(사진=파파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한국파파존스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배달 및 포장용 한정 박스를 도입한다.
파파존스 피자는 전용 박스를 도입해 12월 동안 한정 사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용 박스는 파파존스 피자 마을에서 벌어지는 축제를 모티브로 삼았다.
박스 앞면엔 이글루 모양 화덕에서 피자 꺼내는 주민과 선물을 등에 얹은 루돌프 무리 등이 그려졌다.
반대편엔 피자 모양을 본뜬 턴테이블을 사용하는 디제이와 음악을 즐기는 관객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 피자와 크리스마스를 즐기면서 가족, 연인, 지인들과 특별한 경험을 쌓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기쁨을 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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