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시 주석과 북한 문제 논의"
![[베이징=AP/뉴시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3.06.19.](https://img1.newsis.com/2023/06/19/NISI20230619_0000286767_web.jpg?rnd=20230619222249)
[베이징=AP/뉴시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3.06.19.
세계 많은 나라가 북한이 책임있게 행동하는지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한 블링컨 장관은 특히 미사일 발사를 중단 것이 책임있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 주석에 북한의 끊이지 않는 탄도 미사일 발사 상황을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오후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만났으며 이때 중국정부 외교 지휘부가 배석했다.
북한은 올해 들어서만 탄도 및 순항 미사일과 우주발사체를 11차례 발사했으며 이 중 탄도 미사일만 17개 발사했다. 지난해까지 포함하면 70개가 넘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