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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엄마 돌아가신 지 5년…그리워 사진 못 봐"

등록 2026.01.02 1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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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정현이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명절 맞이 음식을 준비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정현이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명절 맞이 음식을 준비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정현이 엄마의 맛을 되찾기 위한 요리를 시작한다.

그는 2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명절 맞이 음식을 준비한다.

이정현은 음식 재료를 준비하던 중 휴대전화 속 사진첩을 뒤진다. 그는 "명절이 되니까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난다"고 말한다.

이정현은 "엄마가 돌아가신 지 5년 됐다. 이제야 좀 진정 돼서 사진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는 "그전엔 너무 그리워서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니까 사진을 못 보겠더라"라고 덧붙인다.

이정현은 엄마와 함께 했던 마지막 여행 등 사진을 본다.

이어 그는 "우리 엄마 완자가 진짜 맛있었는데 레시피를 못 받아 둬서 너무 아쉽다. 한 번 엄마랑 비슷하게 만들어 봐야겠다"며 요리를 시작한다.

이정현은 요리가 완성되자 "우리 엄마 음식 냄새 난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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