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군, "지난해 7만여 소탕전으로 테러분자 2600명 처단"
![[라키마르와트=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 라키마르와트에서 버스 한 대가 급조 폭발물(IED) 공격을 받은 후 잔해로 남아 있다. 현지 보안 당국은 이날 노동자들을 태운 버스를 겨냥한 IED 폭발과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1.06.](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21116995_web.jpg?rnd=20260106115919)
[라키마르와트=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 라키마르와트에서 버스 한 대가 급조 폭발물(IED) 공격을 받은 후 잔해로 남아 있다. 현지 보안 당국은 이날 노동자들을 태운 버스를 겨냥한 IED 폭발과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1.06.
파키스탄군 공보실장인 아메드 초드리 중장은 기자회견에서 테러 행위를 "파키스탄 국가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최대 위협"이라고 지적한 뒤 이 같은 수치를 공개했다.
한 해 동안 정보와 첩보를 기반으로 군, 경찰, 연방 경찰 및 정보 기관들이 총 7만 5175회의 소탕전을 실행했다는 것이다. 하루 평균 206회에 달한다.
군 대변인은 또 27건의 자살폭탄 공격이 행해졌다고 말했다. 이 중 2건은 여성이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