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초아, 자궁경부암 이겨내고 쌍둥이 아들 출산

등록 2026.02.28 09:33:5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초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초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2.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을 극복하고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초아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큐트 2.46㎏ 하트 2.38㎏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면서 아주 건강하게 지구별 도착"이라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어 "니큐(신생아 중환자실) 없이 엄마, 아빠랑 함께 있어요. 순산 기원해주신 덕분이에요. 저도 너무너무 멀쩡합니다"라며 산모와 두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임을 전했다.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아 가임력 보존을 위한 수술을 거쳤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