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기관 투자자 대상 '더 C포럼' 개최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은 오는 21~2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더 C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더 C 포럼'은 기업 최고경영책임자(CEO), 최고재무관리자(CFO) 등 C-레벨 경영진과 국내외 투자기관 최고투자책임자(CIO)들이 장기투자를 위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기아 등 주요 산업을 대표하는 52개 상장사과 국내외 연기금,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69개 투자기관 소속 약 600여 명이 참여한다.
NH증권은 "미국과 아시아 지역 글로벌 투자자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투자자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며 "매년 개최되는 '더 C 포럼'을 통해 한국 주식시장의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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