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등 54곳 3억385만주, 내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 *재판매 및 DB 금지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6개사 1억5349만주, 코스닥시장 48개사 1억5036만주가 풀린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케이뱅크(3575만9040주), 케이씨코트렐(9115만7556주), 티엠씨(1726만5016주), 이수화학(357만1430주) 등 6곳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지씨지놈(1065만9983주), 엔투텍(1379만3103주), 메이슨캐피탈(4000만주), 코스모로보틱스(348만6536주) 등 48곳의 의무보유등록이 풀릴 예정이다.
의무보유 원인별로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물량이 1억8109만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물량이 6974만주,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물량이 5302만주로 뒤를 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