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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 지역주민 돌봄활동가 발대식 개최…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록 2026.06.08 17: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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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목표로 통합 돌봄

[세종=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는 8일 대전 유성구 본사에서 '2026년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가스기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는 8일 대전 유성구 본사에서 '2026년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가스기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8일 대전 유성구 본사에서 '2026년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 사업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지역 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발대식에서 위촉된 57명의 돌봄 활동가들은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 중심의 통합 돌봄에 나선다. 이들은 소외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의료·이동·요양·청소·식료품 지원 등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100세 시대 일자리·건강·돌봄체계 강화' 시책에 발맞춰 지역 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진행된다. 활동가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지원하며 수혜자와 공급자 모두가 상생하는 모델을 완성할 방침이다.

진수남 경영전략본부장은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 서로를 보살피는 돌봄 활동은 초고령사회에서 지역사회의 붕괴를 막고 상생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발걸음"이라며 "주민 여러분이 주도하는 연대의 움직임이 지역 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안전망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사 차원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 전경. 2024. 05. 28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 전경. 2024. 05. 28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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